


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'2026년 시원한 여름나기 혹서기 물품 나눔 사업'을 진행했습니다.
효자2동, 석사동, 동내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총 190세대에 선풍기와 소갈비탕, 김치(5kg) 등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는 물품을 전달했습니다. 이번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,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수행했습니다.
이번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!